안양시에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집단 수용,재활을 도와줄 노인전문요양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모두 36억 9000만원을 들여 만안구 석수1동 236 안양복지관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노인전문요양시설을 오는 2004년 6월까지 건립키로했다.시는 조만간 설계 현상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내년 2월쯤 착공할 예정이다.
안양 김병철기자
시는 모두 36억 9000만원을 들여 만안구 석수1동 236 안양복지관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노인전문요양시설을 오는 2004년 6월까지 건립키로했다.시는 조만간 설계 현상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내년 2월쯤 착공할 예정이다.
안양 김병철기자
2002-08-0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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