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보건소를 찾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의료 정보를 휴대폰 문자서비스로 알려주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성북구보건소는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앞으로 예정된 의료일시 등을 사전에 알려주는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5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영·유아 예방접종일 ▲치과진료 예약일시 ▲체력측정 예약일시 ▲기타 의료정보 등을 진료 예정기일 2∼3일 전에 휴대폰 문자서비스로 사전에 알려주는 것.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보건소를 이용할 때 휴대폰 연락처 등을 남기도록 하고 있는데 이 연락처를 근거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성북구보건소는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앞으로 예정된 의료일시 등을 사전에 알려주는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5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영·유아 예방접종일 ▲치과진료 예약일시 ▲체력측정 예약일시 ▲기타 의료정보 등을 진료 예정기일 2∼3일 전에 휴대폰 문자서비스로 사전에 알려주는 것.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보건소를 이용할 때 휴대폰 연락처 등을 남기도록 하고 있는데 이 연락처를 근거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2002-08-0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