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보건소를 찾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의료 정보를 휴대폰 문자서비스로 알려주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성북구보건소는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앞으로 예정된 의료일시 등을 사전에 알려주는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5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영·유아 예방접종일 ▲치과진료 예약일시 ▲체력측정 예약일시 ▲기타 의료정보 등을 진료 예정기일 2∼3일 전에 휴대폰 문자서비스로 사전에 알려주는 것.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보건소를 이용할 때 휴대폰 연락처 등을 남기도록 하고 있는데 이 연락처를 근거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성북구보건소는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앞으로 예정된 의료일시 등을 사전에 알려주는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5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영·유아 예방접종일 ▲치과진료 예약일시 ▲체력측정 예약일시 ▲기타 의료정보 등을 진료 예정기일 2∼3일 전에 휴대폰 문자서비스로 사전에 알려주는 것.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보건소를 이용할 때 휴대폰 연락처 등을 남기도록 하고 있는데 이 연락처를 근거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2002-08-0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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