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은 대구시 남구 이천동 361-16 일대 A지구의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단독주택 163가구를 헐고 7624평의 부지에 지상 18∼20층짜리 아파트 8개동을 다시 짓는다.18평형 40가구,24평형 120가구,30평형 120가구,33평형 341가구,45평형 40가구 등 모두 661가구로 이뤄진다.내년 상반기에 조합원분을 제외한 49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2002-08-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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