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네트워크연구소는 비동기식전송모드(ATM)-폰(PON) 방식의 광 가입자망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에이폰(APON)-20G’로 명명된 이 기술은 이미 국내외에서 개발된 ATM-PON의 2배 이상인 20Gb/s급 통신용량을 갖추고 있고 가입자별로 최대 622Mb/s의 대용량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는 기존 초고속통신망(ADSL)에 비해 최대 100배로,CD 1장 분량의 자료를 1초만에 내려받을 수 있는 속도다.
이와 함께 ETRI는 이번에 10Gbps ATM/IP 겸용 스위치 칩 등 관련 부품과 장비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에이폰(APON)-20G’로 명명된 이 기술은 이미 국내외에서 개발된 ATM-PON의 2배 이상인 20Gb/s급 통신용량을 갖추고 있고 가입자별로 최대 622Mb/s의 대용량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는 기존 초고속통신망(ADSL)에 비해 최대 100배로,CD 1장 분량의 자료를 1초만에 내려받을 수 있는 속도다.
이와 함께 ETRI는 이번에 10Gbps ATM/IP 겸용 스위치 칩 등 관련 부품과 장비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2-08-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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