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올해 총 40억원의 공익사업기금을 마련,소년소녀가장 및 희귀병 환자를 지원하고 사회봉사단체를 후원하는 등 복지사업을 벌인다.
소년소녀가장 1000명에게 매달 20만원의 생활자금을 지원하고,소아암 등 희귀 질환자를 위한 진료지원을 늘릴 예정이다.장애인용 보조견 양성사업도 추진한다.
소년소녀가장 1000명에게 매달 20만원의 생활자금을 지원하고,소아암 등 희귀 질환자를 위한 진료지원을 늘릴 예정이다.장애인용 보조견 양성사업도 추진한다.
2002-08-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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