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함경남도 신포 금호지구에서 열리는 대북 경수로 건설공사 콘크리트 타설식에 미국의 잭 프리처드 대북교섭담당 대사가 참여한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1일 “콘크리트 타설 기념행사가 7일 경수로 건설부지에서 한국·미국·일본·유럽연합(EU) 집행이사 등 외부 관련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1일 “콘크리트 타설 기념행사가 7일 경수로 건설부지에서 한국·미국·일본·유럽연합(EU) 집행이사 등 외부 관련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2-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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