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1960년대 초반 일본 텔레비전 만화영화로 제작돼 선풍적 인기를 모았던 ‘우주소년 아톰’(일본에서는 철완(鐵腕) 아톰)이 40년만에 부활,내년 다시 일본의 안방을 찾는다.
일본으로부터 아톰 영화제작권을 따낸 미국의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톰의 ‘생일’인 내년 4월7일을 전후해 새 줄거리를 담은 아톰의 첫 방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아사히 (朝日)신문이 31일 전했다.
marry01@
일본으로부터 아톰 영화제작권을 따낸 미국의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톰의 ‘생일’인 내년 4월7일을 전후해 새 줄거리를 담은 아톰의 첫 방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아사히 (朝日)신문이 31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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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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