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홍(崔成泓) 외교장관이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아세안+3(한·중·일) 외무장관 회의 및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9일 출국한다.
회의에는 23개 ARF 회원국 대표가 참석,서해교전 사태 이후 한반도 정세 등 아·태지역 정세 전반과 대(對)테러협력,군축,비확산 등을 다룬다.회원국들은 31일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장성명서를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정기자 crystal@
회의에는 23개 ARF 회원국 대표가 참석,서해교전 사태 이후 한반도 정세 등 아·태지역 정세 전반과 대(對)테러협력,군축,비확산 등을 다룬다.회원국들은 31일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장성명서를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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