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사망사건의 해당 부대인 미2사단 캠프하우즈에서 발생한 미군의 인터넷방송 기자 폭행 의혹으로 지난달 말 국가인권위에 진정이 접수됐던 주한미군측이 인권위의 진정 조사에 또다시 불응했다.
특히 미군은 조사에 불응하며 “외교통상부 등 공식 채널을 통해 공문을 보내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인권위에 보내와 물의를 빚고 있다.인권위는 26일 “자료제출 요구서와 서면조사서에 대한 2차 응답 시한인 25일까지 주한미군측은 어떠한 자료도 보내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
특히 미군은 조사에 불응하며 “외교통상부 등 공식 채널을 통해 공문을 보내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인권위에 보내와 물의를 빚고 있다.인권위는 26일 “자료제출 요구서와 서면조사서에 대한 2차 응답 시한인 25일까지 주한미군측은 어떠한 자료도 보내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2-07-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