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전국의 토지거래가 활발했다.22일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상반기 전국에서 거래된 토지는 모두 121만 4328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9만 1468필지보다 22.5% 증가했다.지역별로는 경기도가 34.5% 늘어난 34만 4715필지가 거래돼 전국 최고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특히 화성의 토지거래는 무려 201.4% 늘어나 전국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경기도 광주도 109.5%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김경두기자 golders@
특히 화성의 토지거래는 무려 201.4% 늘어나 전국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경기도 광주도 109.5%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2-07-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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