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2일 마늘협상 파문과 관련,김성훈(金成勳) 전 농림부장관이 정부 부처간 사전협의설을 부인한 데 대해 “최소한 당시 보고라인에 있던 대통령 보좌진들은 모두 책임져야 하며,특히 은폐의 최종책임자가 누군지 규명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2002-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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