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업 좋은 광고/은상 대우건설 용인 드림 프로젝트-3개지구 통합광고 시너지효과 높여

우수기업 좋은 광고/은상 대우건설 용인 드림 프로젝트-3개지구 통합광고 시너지효과 높여

입력 2002-07-22 00:00
수정 2002-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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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신평면으로 눈길을 끈 대우건설의 ‘용인 드림프로젝트’는 ‘꿈의 아파트’란 컨셉트를 호소력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른 업체들과 차별화된 혁신 설계로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데 성공한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경기 용인시의 신갈·죽전·신봉 등 3개 택지개발지구 통합광고로,마주 잡은 강한 두손에서 찬란한 빛이 발산되는 이미지를 크게 강조했다.

또 대우드림월드의 특징과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정확히 전달함으로써 통합광고와 개별 분양광고의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는 호평을 얻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고객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최고의 보금자리를 만드는 업체가 바로 대우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다.”면서 “환경·건강·혁신설계·견실시공 등은 대우건설의 영원한 화두”라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전국에서 1만 3000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주택공급실적 1위를 기록했다.올 들어서도 상반기에만 1만 2000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한데 이어 하반기에 1만 8000여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2002-07-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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