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계에서 잔뼈가 굵은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 선이 굵으면서도 책임감이 강하다.98년 8월부터 2001년 10월까지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낸 뒤 부대변인을 맡아 박선숙(朴仙淑) 대변인과 호흡을 맞춰왔다. 오경임(吳京任·41)씨와 1남1녀.
▲전남 목포(49) ▲외국어대 터키어과 ▲연합통신 사회·정치·외신부 기자▲국민일보 정치부장 ▲대통령 공보비서관
▲전남 목포(49) ▲외국어대 터키어과 ▲연합통신 사회·정치·외신부 기자▲국민일보 정치부장 ▲대통령 공보비서관
2002-07-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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