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5일 월드컵 개최도시의 경기운영 상황을 종합 평가한 결과 10개 개최도시 모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재정인센티브로 모두 20억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대회기간 24시간 3교대 체제로 운영된 월드컵 지원상황실의 평가 및 관계 공무원들의 현장 점검기록을 집계한 결과를 토대로 10개 개최도시를 모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각각 특별교부세 1억 2000만∼2억원씩을 지원하기로 했다.행자부는 각 시·도로부터 의견을 미리 수렴해 교부금의 집행용도를 결정할 계획인데,안전·보건위생,문화관광분야 및 포스트월드컵 관련 후속대책에 사용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종락기자 jrlee@
행자부는 대회기간 24시간 3교대 체제로 운영된 월드컵 지원상황실의 평가 및 관계 공무원들의 현장 점검기록을 집계한 결과를 토대로 10개 개최도시를 모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각각 특별교부세 1억 2000만∼2억원씩을 지원하기로 했다.행자부는 각 시·도로부터 의견을 미리 수렴해 교부금의 집행용도를 결정할 계획인데,안전·보건위생,문화관광분야 및 포스트월드컵 관련 후속대책에 사용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종락기자 jrlee@
2002-07-1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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