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축구의 대성황을 축하하며 축구팬 모두가 프로리그에 변함 없는 관심과 열의를 갖고 축구장을 찾아주길 바랍니다.”한국 축구를 월드컵 4강에 올려놓은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이 K-리그가 성공적으로 열리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뒤 프로축구가 한국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팬들에게 경기장을 자주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네덜란드 PSV아인트호벤 감독 계약을 마친 뒤 스페인에서 휴가중인 히딩크감독은 12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와 통화하면서 한국팬들에게 자신의 축하메시지를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히딩크 감독은 “한국 팬들이 최근 개막한 K-리그에서 열렬한 성원을 보내며 축구장을 많이 찾는다는 소식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월드컵대표 선수들이 체력적으로,정신적으로 힘들 텐데 소속팀을 위해 좋은 활약을 보여 준다니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이어
“많은 사람들이 더 축구를 사랑하고 생활화할 수 있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한수기자 onekor@
네덜란드 PSV아인트호벤 감독 계약을 마친 뒤 스페인에서 휴가중인 히딩크감독은 12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와 통화하면서 한국팬들에게 자신의 축하메시지를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히딩크 감독은 “한국 팬들이 최근 개막한 K-리그에서 열렬한 성원을 보내며 축구장을 많이 찾는다는 소식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월드컵대표 선수들이 체력적으로,정신적으로 힘들 텐데 소속팀을 위해 좋은 활약을 보여 준다니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이어
“많은 사람들이 더 축구를 사랑하고 생활화할 수 있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2-07-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