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은 다음주 중 워싱턴에서 고위급 회의를 열고 서해교전으로 중단된 미국의 대북 특사 파견 재개 여부 등 대북 정책 전반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서울의 한 외교소식통은 12일 “외교부 이태식(李泰植)차관보와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간 회담에서 향후 대북 정책 방안을 조율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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