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52인치 LCD 프로젝션TV(모델명 RN-52SZ10H)를 8일 내놓았다.
92만 화소(畵素·화면분해 단위 요소)용 LCD패널 3개를 달아 276만 화소를 구현했다.기존 아날로그TV보다 최고 5배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두께는 일반 프로젝션TV의 절반(39㎝) 수준.소비자 가격은 600만원대다.
92만 화소(畵素·화면분해 단위 요소)용 LCD패널 3개를 달아 276만 화소를 구현했다.기존 아날로그TV보다 최고 5배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두께는 일반 프로젝션TV의 절반(39㎝) 수준.소비자 가격은 600만원대다.
2002-07-0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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