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가 경기 용인 에버랜드 주변에 콘도와 유통시설,골프장,체육시설 등이 갖춰진 대규모 종합리조트단지를 조성한다.
삼성에버랜드 박노빈(朴魯斌·56)사장은 3일 “에버랜드 부지 400만평 가운데 현재 사용중인 60만평 외의 나머지 340만평을 10년안에 국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건승기자 ksp@
삼성에버랜드 박노빈(朴魯斌·56)사장은 3일 “에버랜드 부지 400만평 가운데 현재 사용중인 60만평 외의 나머지 340만평을 10년안에 국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건승기자 ksp@
2002-07-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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