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최초로 어학능력을 전문으로 하는 통역사관이 탄생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 3사관학교에 따르면 이날 한국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주한 외국군과의 원활한 작전수행을 위해 통역사관 14명을 배출,전·후방 각급 부대에 배치했다.
지난 4월부터 12주간의 훈련과정을 마친 이들은 앞으로 3년간 배치받은 부대에서 어학능력을 살려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들 전원은 미국과 영국,호주,필리핀 등 해외 대학 출신으로 유창한 영어실력을 자랑한다.
영천 김상화기자 shkim@
28일 3사관학교에 따르면 이날 한국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주한 외국군과의 원활한 작전수행을 위해 통역사관 14명을 배출,전·후방 각급 부대에 배치했다.
지난 4월부터 12주간의 훈련과정을 마친 이들은 앞으로 3년간 배치받은 부대에서 어학능력을 살려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들 전원은 미국과 영국,호주,필리핀 등 해외 대학 출신으로 유창한 영어실력을 자랑한다.
영천 김상화기자 shkim@
2002-07-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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