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고려항공 민항기가 강원 양양공항과 함남 선덕공항 사이의 대북경수로 건설인력 및 물자 수송용 남북 직항공로 개설을 위해 새달 중순 첫 시험비행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한 관계자는 “KEDO와 북측간에 고려항공 소속 여객기 1대의 선덕∼양양 시험비행과 관련해 운항 일시가 협의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북측 고려항공 여객기의 시험비행 일시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며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주쯤 북측 입장이 나와야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6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한 관계자는 “KEDO와 북측간에 고려항공 소속 여객기 1대의 선덕∼양양 시험비행과 관련해 운항 일시가 협의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북측 고려항공 여객기의 시험비행 일시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며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주쯤 북측 입장이 나와야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6-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