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5일 “월드컵 후속대책이 차질없이 잘 진행되도록 총리를 중심으로 각 부처가 적극 나서야 한다.”면서 “반드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내각에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코리아 브랜드와 한국의 이미지 고양으로 한국 상품에 대한 수요나 한국 관광,한국에 대한 투자의 기운이 크게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또 “한·중·일,남북간 축구교류의 활성화에 관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러한 아이디어들도 잘 협의해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코리아 브랜드와 한국의 이미지 고양으로 한국 상품에 대한 수요나 한국 관광,한국에 대한 투자의 기운이 크게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또 “한·중·일,남북간 축구교류의 활성화에 관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러한 아이디어들도 잘 협의해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02-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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