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19일 강태인(姜太麟)사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현 대표이사인 이병규(李丙圭)사장과 복수 대표체제로 경영 구도를 재편했다.
이사장은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을 함께 관장하며 강사장은 현대홈쇼핑을 전담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사장은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을 함께 관장하며 강사장은 현대홈쇼핑을 전담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2002-06-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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