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한국 축구대표팀의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 국제선 모든 노선을 대상으로 앞으로 4년간 1등석을 무료로 사용토록 했다고 19일 밝혔다.월드컵 선수단 23명과 코칭스태프 3명에게도 월드컵 이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4인 가족 기준으로 비즈니스급 왕복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2002-06-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