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정보격차 해소 사업 정통부 올부터 적극 추진

亞 정보격차 해소 사업 정통부 올부터 적극 추진

입력 2002-06-19 00:00
수정 2002-06-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보통신부는 18일 ‘동아시아 정보격차 해소 특별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정통부는 ASEAN(동남아 국가연합) 등 IT(정보기술) 후발국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IT 산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이 사업을 주도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00년 11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ASEAN+3(한·중·일)’정상회의에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IT 후발국에 대한 정보격차 해소 지원노력을 제안한 데 따라 추진되고 있다.올해부터 매년 100만달러씩 5년간 모두 500만달러가 투입된다.

이 사업은 IT 인프라 구축,IT 기술·정책 자문단 파견과 정보격차 해소 연구사업발굴,국제 정보격차 해소 포럼 개최,ASEAN+3 정보통신 민간협의회 활성화 지원 등 4개의 세부사업으로 진행된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박대출기자

2002-06-1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