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김규환특파원] 탈북자 2명이 베이징 주재 캐나다 대사관에 진입,난민지위를 요청했다고 10일 이 대사관 대변인이 밝혔다.제니퍼 메이 대변인은 “20세 전후의 남자 2명이 8일 해가 진후 대사관에 진입했다.”며 “현재 이들의 출국문제와 관련해 중국 관리들과 의논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들의 정확한 신원과 진입 경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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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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