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병윤(朴炳潤) 정책위의장은 9일 하이닉스 처리방향과 관련,“정부와 채권은행,업계,하이닉스 노사 등 4개 당사자와 연말까지 독자생존 방안을 모색한 뒤 추이를 봐서 독자생존 또는 매각 여부를 결정한다는 데 합의했다.”고 말했다.
국회 재경위원인 박 의장은 “하이닉스의 올바른 처리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이들 당사자의 고위 관계자 및 책임자들과 잇따라 접촉해 이런 방향의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관계자는 “이른 시일 안에 하이닉스 매각을 추진한다는 채권단의 방침에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박 의장과 다른 입장을 밝혀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박정현 홍원상기자 jhpark@
국회 재경위원인 박 의장은 “하이닉스의 올바른 처리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이들 당사자의 고위 관계자 및 책임자들과 잇따라 접촉해 이런 방향의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관계자는 “이른 시일 안에 하이닉스 매각을 추진한다는 채권단의 방침에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박 의장과 다른 입장을 밝혀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박정현 홍원상기자 jhpark@
2002-06-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