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에서 물놀이를 하던 일가족 3명을 포함한 4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
6일 오후 4시20분쯤 충남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금강 상류에서 김철수(36·대전시 서구 변동 427의 17)씨와 김씨의 아들 푸름(13)군,딸 하늘(10)양,조석재(15·대전시 서구 둔산동 샘머리아파트 208동 104호)군 등이 물에 빠져 숨졌다.
목격자들은 “수심 1m 깊이의 이곳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푸름군과 하늘양이 갑자기 급류에 휩쓸리면서 허우적거리자,이들을 구하기 위해 김씨와 옆에서 놀던 조군등 2명이 물속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금산 이천열기자 sky@
6일 오후 4시20분쯤 충남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금강 상류에서 김철수(36·대전시 서구 변동 427의 17)씨와 김씨의 아들 푸름(13)군,딸 하늘(10)양,조석재(15·대전시 서구 둔산동 샘머리아파트 208동 104호)군 등이 물에 빠져 숨졌다.
목격자들은 “수심 1m 깊이의 이곳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푸름군과 하늘양이 갑자기 급류에 휩쓸리면서 허우적거리자,이들을 구하기 위해 김씨와 옆에서 놀던 조군등 2명이 물속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금산 이천열기자 sky@
2002-06-0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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