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장애인만을 위한 취업박람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전북 전주에서 열린다.
한국장애인 고용촉진공단 전주지사는 30일 기업의 인력난과 여성 장애인의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전북도와 함께다음달 4일 오후 전주 새마을금고연합회 강당에서 ‘2002여성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이 박람회에는 장애인 의무고용 업체인 익산의 ㈜하림을 비롯한 종업원 300명 이상 30여개 회사가 참여해 여성 장애인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국장애인 고용촉진공단 전주지사는 30일 기업의 인력난과 여성 장애인의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전북도와 함께다음달 4일 오후 전주 새마을금고연합회 강당에서 ‘2002여성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이 박람회에는 장애인 의무고용 업체인 익산의 ㈜하림을 비롯한 종업원 300명 이상 30여개 회사가 참여해 여성 장애인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002-05-3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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