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최수종(40)이 31일 월드컵 개막전 중계 방송의 해설자로 나온다.
KBS는 30일 ‘축구광’으로 알려진 최수종을 31일 오후 8시30분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2002 한·일월드컵 개막전 프랑스 대 세네갈전에서 메인 해설위원인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함께 특별 해설자로 초빙했다고 밝혔다.최수종이 2002 한·일 월드컵 홍보대사인 데다 연예인축구단 ‘간판스타’로 활약해왔으며 전문가 못지않은 축구지식을 갖고 있어 특별 초청했다는 설명이다.
방송계에서는 최수종의 전격 발탁을 두고 최근 잉글랜드·프랑스와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 방송에서 방송 3사중 가장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던 KBS가 시청률 만회 차원에서마련한 특단의 조치로 풀이하고 있다.
KBS는 30일 ‘축구광’으로 알려진 최수종을 31일 오후 8시30분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2002 한·일월드컵 개막전 프랑스 대 세네갈전에서 메인 해설위원인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함께 특별 해설자로 초빙했다고 밝혔다.최수종이 2002 한·일 월드컵 홍보대사인 데다 연예인축구단 ‘간판스타’로 활약해왔으며 전문가 못지않은 축구지식을 갖고 있어 특별 초청했다는 설명이다.
방송계에서는 최수종의 전격 발탁을 두고 최근 잉글랜드·프랑스와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 방송에서 방송 3사중 가장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던 KBS가 시청률 만회 차원에서마련한 특단의 조치로 풀이하고 있다.
2002-05-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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