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수신자의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광고성 e메일인 스팸메일을 보내온 6개 업체에 400만원의 과태료를물렸다.
증권정보 제공업체인 뉴스닥과 코리아이아이알,인터넷 전화 서비스업체인 헬로우텔,항공권 경매 사이트인 항공권경매,특수기능 키보드 생산판매 업체인 매직클럽 등이 적발됐다.
한 중앙 일간지가 발행하는 시사 주간지 판매회사도 포함됐다.
정통부는 광고메일에 수신거부 의사표시에 관한 사항을명시하지 않은 트랜스컴에 대해서도 과태료 200만원을 부과했다.
박대출기자
증권정보 제공업체인 뉴스닥과 코리아이아이알,인터넷 전화 서비스업체인 헬로우텔,항공권 경매 사이트인 항공권경매,특수기능 키보드 생산판매 업체인 매직클럽 등이 적발됐다.
한 중앙 일간지가 발행하는 시사 주간지 판매회사도 포함됐다.
정통부는 광고메일에 수신거부 의사표시에 관한 사항을명시하지 않은 트랜스컴에 대해서도 과태료 200만원을 부과했다.
박대출기자
2002-05-3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