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기념하는 디지털 영상제가 3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열린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센터는 30일 서귀포를 제외한9개 월드컵 개최도시에서 디지털 영상제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들 9개 도시의 12개 월드컵 홍보관에서 이뤄진다.
상영되는 영상물은 모두 10개 작품이다.
전통적인 한국문화 등을 주제로 한 ‘뷰티풀 코리아’부문에는 권순천씨의 ‘천연색깔,‘천영염색’등 4개 작품이 선보인다.
일상생활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주제로 한 ‘퍼니 비디오’(Funny Video)’부문에는 박재영씨의 ‘나의 사랑스런 아파트’등 6개 작품이 상영된다.
주최측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kodif.icc.or.kr)를 통해 31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네티즌 투표를 거쳐 인기작품도 선정할 계획이다.
박대출기자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센터는 30일 서귀포를 제외한9개 월드컵 개최도시에서 디지털 영상제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들 9개 도시의 12개 월드컵 홍보관에서 이뤄진다.
상영되는 영상물은 모두 10개 작품이다.
전통적인 한국문화 등을 주제로 한 ‘뷰티풀 코리아’부문에는 권순천씨의 ‘천연색깔,‘천영염색’등 4개 작품이 선보인다.
일상생활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주제로 한 ‘퍼니 비디오’(Funny Video)’부문에는 박재영씨의 ‘나의 사랑스런 아파트’등 6개 작품이 상영된다.
주최측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kodif.icc.or.kr)를 통해 31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네티즌 투표를 거쳐 인기작품도 선정할 계획이다.
박대출기자
2002-05-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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