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9일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유리한 투자 대상국이 되도록 한다는 게 정부의 일관된 방침”이라면서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개혁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제프리 존스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회장 등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 회장들을 청와대로 초청,조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성진(金成珍)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정부는 노동문제에 대해 합법적인 것은 최대한 보장하고 불법적인 행동은 엄단한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지켜왔고 앞으로도 그 원칙을 유지해나갈 것”이라며 “이제 과격한 노동운동은 힘을 얻지 못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제프리 존스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회장 등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 회장들을 청와대로 초청,조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성진(金成珍)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정부는 노동문제에 대해 합법적인 것은 최대한 보장하고 불법적인 행동은 엄단한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지켜왔고 앞으로도 그 원칙을 유지해나갈 것”이라며 “이제 과격한 노동운동은 힘을 얻지 못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5-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