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라디오 축구중계를 도맡은 임택근(71)이
광재(69)씨 등 옛 스타 아나운서 두명의 반가운 목소리가이번 월드컵때 라디오 전파를 다시 탄다.
MBC 라디오는 28일 “프랑스·세네갈의 개막전,한국·폴란드전에 KBS 아나운서실장과 MBC 전무를 역임한 임택근씨를,한국·미국전과 한국·포르투갈전에는 미국에서 목회활동을 하는 이광재 전 KBS아나운서를 귀국시켜 중계석을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재(69)씨 등 옛 스타 아나운서 두명의 반가운 목소리가이번 월드컵때 라디오 전파를 다시 탄다.
MBC 라디오는 28일 “프랑스·세네갈의 개막전,한국·폴란드전에 KBS 아나운서실장과 MBC 전무를 역임한 임택근씨를,한국·미국전과 한국·포르투갈전에는 미국에서 목회활동을 하는 이광재 전 KBS아나운서를 귀국시켜 중계석을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2-05-2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