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스타 임택근·이광재씨 MBC라디오 월드컵 중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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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05-29 00:00
수정 2002-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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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라디오 축구중계를 도맡은 임택근(71)이

광재(69)씨 등 옛 스타 아나운서 두명의 반가운 목소리가이번 월드컵때 라디오 전파를 다시 탄다.

MBC 라디오는 28일 “프랑스·세네갈의 개막전,한국·폴란드전에 KBS 아나운서실장과 MBC 전무를 역임한 임택근씨를,한국·미국전과 한국·포르투갈전에는 미국에서 목회활동을 하는 이광재 전 KBS아나운서를 귀국시켜 중계석을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2-05-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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