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축구대회 기간동안 외국인의 언어소통 불편을 덜기 위한 개인정보단말기(PDA) 서비스가 국내 처음으로 인천에서 시작됐다.
인천시는 27일 PDA를 활용,인천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일어·중국어·영어 등 통·번역 서비스는 물론 월드컵 정보와 인천시내 관광·쇼핑·숙박·특산품 정보 등의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단말기는 오는 7월3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마련된 부스와 송도비치·오림포스·로얄·갤럭시·뉴스타호텔 등 인천시내 5개 호텔에서 무료로 대여받아 사용할 수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인천시는 27일 PDA를 활용,인천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일어·중국어·영어 등 통·번역 서비스는 물론 월드컵 정보와 인천시내 관광·쇼핑·숙박·특산품 정보 등의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단말기는 오는 7월3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마련된 부스와 송도비치·오림포스·로얄·갤럭시·뉴스타호텔 등 인천시내 5개 호텔에서 무료로 대여받아 사용할 수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2002-05-2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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