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는 제21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대상에 ‘불혼의 투혼’을 출품한 김옥춘(52ㆍ서울 은평구 응암1동)씨를 선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불혼의 투혼’은 장애인이 휠체어로 질주하는 장면을 적절한 셔터속도와 펜닝기법으로 예리하게 잡아냈다는 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열정의 혼’을 낸 김주식씨에게 돌아갔으며‘기원’의 윤석기씨 등 10명은 특상을 받았다.시상식은 7월1일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대강당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6월19일부터 9월8일까지 서울,거창,제주,울산에서 차례로순회 전시된다.
우수상은 ‘열정의 혼’을 낸 김주식씨에게 돌아갔으며‘기원’의 윤석기씨 등 10명은 특상을 받았다.시상식은 7월1일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대강당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6월19일부터 9월8일까지 서울,거창,제주,울산에서 차례로순회 전시된다.
2002-05-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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