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호 게이트’의 차정일(車正一) 특별검사팀은 17일G&G그룹 회장 이용호(李容湖)씨에 대한 금융감독원 조사무마 대가로 돈을 받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아태재단 상임이사 이수동(李守東)피고인에게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5000만원을 구형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장택동기자 taecks@
2002-05-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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