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 강경인(姜景仁·35) 선임연구원이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사에서 발행하는세계최고 권위의 인명사전 ‘후즈후 인더월드’에 2년 연속 등재된다.KAIST는 16일 “최근 마르퀴즈 후즈후가 강연구원의 프로필과 연구성과 등을 ‘후즈후 인더월드’ 2003년판에 등재하겠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현재 내년 초 발사될 ‘과학위성 1호’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2-05-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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