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주중 캐나다대사관에 진입했던 20대 탈북자 부부가 싱가포르를 거쳐 17일 새벽 대한항공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정부 관계자는 16일 “이들이 베이징을 떠나 오늘 새벽 싱가포르에 무사히 도착했으며,17일 오전 6시쯤 한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의 신원은 남자인 이모,여자인 장모씨 부부로 파악됐다.
한편 정부 당국자는 장길수군 친척 5명의 조기 3국행에 일·중 양국이 합의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와 관련,“아직 제3국행 조기추방 합의까지 가지는 않은 것 같다.”고 말해장길수군 친척 5명의 제3국 추방까지는 시일이 더 걸릴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이들의 신원은 남자인 이모,여자인 장모씨 부부로 파악됐다.
한편 정부 당국자는 장길수군 친척 5명의 조기 3국행에 일·중 양국이 합의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와 관련,“아직 제3국행 조기추방 합의까지 가지는 않은 것 같다.”고 말해장길수군 친척 5명의 제3국 추방까지는 시일이 더 걸릴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5-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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