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간단히 안마와 지압을 할 수 있는 ‘통나무 안마대’를 처음으로 6호선공덕역 등 10개역에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통나무 안마대는 승강장옆에 혼자 서서 열차를 기다리며둥근 원목의 굴곡있는 나무표면에 등을 부딪혀 안마와 지압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안마대가 설치된 역은 ▲5호선 오목교,왕십리,천호 ▲6호선 공덕,이태원,석개 ▲7호선 마들,군자,학동 ▲8호선 강동구청 등이다.
공사는 역마다 1곳씩 설치했으며 승객들의 반응을 본 뒤확대설치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통나무 안마대는 승강장옆에 혼자 서서 열차를 기다리며둥근 원목의 굴곡있는 나무표면에 등을 부딪혀 안마와 지압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안마대가 설치된 역은 ▲5호선 오목교,왕십리,천호 ▲6호선 공덕,이태원,석개 ▲7호선 마들,군자,학동 ▲8호선 강동구청 등이다.
공사는 역마다 1곳씩 설치했으며 승객들의 반응을 본 뒤확대설치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2002-05-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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