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14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 소재 일본총영사관에 진입하다 체포된 장길수군 친척 5명에 대해 제3국을 경유한 한국행을 처음으로 시사했다.
쿵취안(孔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뉴스브리핑을통해 “선양 주재 일본 총영사관에 진입하다 체포된 탈북자 5명에 대해 신분을 조사하고 있다.”며 “이들 5명은중국 국내법,국제법,국제관례,인도주의적 정신에 따라 적절하게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쿵취안(孔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뉴스브리핑을통해 “선양 주재 일본 총영사관에 진입하다 체포된 탈북자 5명에 대해 신분을 조사하고 있다.”며 “이들 5명은중국 국내법,국제법,국제관례,인도주의적 정신에 따라 적절하게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2002-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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