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관광모니터요원 위촉

경기도 관광모니터요원 위촉

입력 2002-05-14 00:00
수정 2002-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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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3일 내국인 456명,외국인 28명 등 484명으로구성된 관광모니터 요원을 위촉,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은 도내 관광지 출발지부터 경유지·목적지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답사,불편사항과 제안사항 등을 제보하게 된다.

도는 제보된 내용을 점검해 불편사항을 빠른 시일내에 해소하며,모니터 요원들에 대해서는 제보 건수와 내용 등에따라 분기별로 최고 30만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한편도는 월드컵에 대비,종합안내소의 통역안내원을 종전 영어·일어·중국어에서 17일부터 불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2-05-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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