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김을분할머니 유승호군 대종상영화제 신인배우상 올라

‘집으로‘ 김을분할머니 유승호군 대종상영화제 신인배우상 올라

입력 2002-05-10 00:00
수정 2002-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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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으로…’의 주연 김을분 할머니와 아역배우 유승호(9)군이 제39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과 신인남우상후보에 나란히 올랐다.올해 일흔일곱살의 김할머니는 역대대종상 신인여우상 후보 가운데 최고령으로 기록됐다.

2002-05-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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