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최규선씨가 한국 공군 차기 전투기(FX) 사업과 관련, 스티븐 솔라즈 미 전 아시아·태평양소위원장에게 미 보잉사의 F-15K기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한국 정부를 설득해 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솔라즈 전 하원의원은 9일 연합뉴스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요청 시기에 대해서는 “”한국 정부가 차기 전투기 기종을 결정하기 전 그같은 부탁을 한 것은 확실하나 정확한 시기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솔라즈 전 의원은 그러나 최씨가 그같은 요청에 대한 자신의 역할 등 구체적 질문에 확실한 답변을 하지 않아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솔라즈 전 하원의원은 9일 연합뉴스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요청 시기에 대해서는 “”한국 정부가 차기 전투기 기종을 결정하기 전 그같은 부탁을 한 것은 확실하나 정확한 시기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솔라즈 전 의원은 그러나 최씨가 그같은 요청에 대한 자신의 역할 등 구체적 질문에 확실한 답변을 하지 않아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02-05-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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