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중국 옌타이(煙臺)를 잇는 국제노선이 8일 개설됐다.
특히 월드컵을 앞두고 대구공항의 중국 노선은 상하이(주 8회)·칭다오(靑島·주 2회)에 이어 3번째 노선이 개설돼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옌타이 노선은 160인승 B737이 매주수·토요일 2차례 운항되며 대구에서는 오후 3시35분,옌타이에서는 오후 5시15분 출발한다.비행시간은 1시간 40분.
이밖에도 대한항공과 중국국제항공은 다음달 대구∼베이징 노선 주 2회 운항을 추진중이다.
대구 황경근기자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특히 월드컵을 앞두고 대구공항의 중국 노선은 상하이(주 8회)·칭다오(靑島·주 2회)에 이어 3번째 노선이 개설돼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옌타이 노선은 160인승 B737이 매주수·토요일 2차례 운항되며 대구에서는 오후 3시35분,옌타이에서는 오후 5시15분 출발한다.비행시간은 1시간 40분.
이밖에도 대한항공과 중국국제항공은 다음달 대구∼베이징 노선 주 2회 운항을 추진중이다.
대구 황경근기자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2002-05-09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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