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암반을 뚫고 나온 하이트맥주가 마침내 ‘100억병 판매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93년 5월 출시됐으니 꼭 9년만이다.
이를 환산하면 눈 한번 깜짝할 새(1초당) 35병이 팔린 셈이다.국민(4800만명 기준) 한 사람이 208병을 마신 셈.세로로 세우면 월드컵경기장을 334번 메울 수 있고,여의도전체 면적을 6번 덮고도 남는다. 지난해말 현재 시장점유율은 56%.부동의 1위다. 지하 150m 천연암반수로 만들어깨끗하다는 점과 비열처리해 맛이 좋다는 점을 집중 홍보한 전략이 맞아떨어졌다. 100억병 돌파를 기념해 부모중 1명과 자녀 나이의 합이 100세가 되는 가족을 추첨해 여행권 등을 준다.응모신청은 홈페이지(www.hite.com)에서 받는다.
안미현기자
이를 환산하면 눈 한번 깜짝할 새(1초당) 35병이 팔린 셈이다.국민(4800만명 기준) 한 사람이 208병을 마신 셈.세로로 세우면 월드컵경기장을 334번 메울 수 있고,여의도전체 면적을 6번 덮고도 남는다. 지난해말 현재 시장점유율은 56%.부동의 1위다. 지하 150m 천연암반수로 만들어깨끗하다는 점과 비열처리해 맛이 좋다는 점을 집중 홍보한 전략이 맞아떨어졌다. 100억병 돌파를 기념해 부모중 1명과 자녀 나이의 합이 100세가 되는 가족을 추첨해 여행권 등을 준다.응모신청은 홈페이지(www.hite.com)에서 받는다.
안미현기자
2002-05-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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