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8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탈당에 따라 여의도 중앙당사에 걸려 있는 김 대통령 사진 중 당 총재로서의 사진은 떼어내되 남북정상회담 등 대통령으로서의 사진은 그대로 두기로 했다고 김현미(金賢美) 부대변인이 전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김상연기자 carlos@
2002-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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