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요금 지불과 백화점 물건 구입시 쓸수 있는 전자화폐가 8일부터 인천에 처음 도입된다.전자화폐는 후불식인 신용카드와는 달리 먼저 돈을 내고 사용하는 선불카드 개념으로 시내버스는 물론 백화점에서 물건을 구입할때 사용할 수 있다. 최초 구입시 한 장당 2000원인 전자화폐는 50만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며,전자화폐 취급회사인 A-Cash와 한미은행에서 발행한다.
시내버스 정류소 부근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시는 택시 및 주차장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하고200곳에 불과한 충전 가맹점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시내버스 정류소 부근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시는 택시 및 주차장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하고200곳에 불과한 충전 가맹점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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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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