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부클럽연합회는 제34회 신사임당상 수상자로 한복연구가 이리자(李利子·67)씨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씨는 브라질,중국 등 해외에 있는 한국교민단체에 한복을 기증하고 배화여자대학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 경력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사임당상은 문학이나 예술에 뛰어난 능력이 있고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55세 이상의 기혼여성에게 주부클럽연합회가 주는 상이다.
이씨는 브라질,중국 등 해외에 있는 한국교민단체에 한복을 기증하고 배화여자대학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 경력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사임당상은 문학이나 예술에 뛰어난 능력이 있고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55세 이상의 기혼여성에게 주부클럽연합회가 주는 상이다.
2002-05-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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