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주말과 휴일이면 예식장과 교회,공공건물은 결혼하는 신랑,신부와 하객들로 북적인다.
그런데 이러한 분위기를 틈타 축의금이나 여행용 가방,선물 등을 절취하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느슨해지는 잔칫날을 악용하는 이러한 범죄는축복 받아야할 신랑,신부와 가족에게 피해를 주고 잔치 분위기를 망치게 되므로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낯선 사람이나 수상한 사람이 건네는 축의금 봉투는 즉시 그 자리에서 개봉해 확인하는 것이 최선이다.이런 유형의 범인들은 빈 봉투나 신문지가 든 봉투를 축의금처럼 접수시키고 답례품을 가져가거나 황급한 표정으로 잘못 접수했다며 미리 봐둔 고액의 축의금 봉투를 챙겨 달아나는 수법을 사용한다.
여성의 경우 핸드백을 몸 앞쪽으로 향하게 하고 사진 촬영때도 가방 단속에 신경을 써서 스스로 불상사를 막아야 할것이다.
김이수 [경기 가평경찰서 청평파출소]
그런데 이러한 분위기를 틈타 축의금이나 여행용 가방,선물 등을 절취하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느슨해지는 잔칫날을 악용하는 이러한 범죄는축복 받아야할 신랑,신부와 가족에게 피해를 주고 잔치 분위기를 망치게 되므로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낯선 사람이나 수상한 사람이 건네는 축의금 봉투는 즉시 그 자리에서 개봉해 확인하는 것이 최선이다.이런 유형의 범인들은 빈 봉투나 신문지가 든 봉투를 축의금처럼 접수시키고 답례품을 가져가거나 황급한 표정으로 잘못 접수했다며 미리 봐둔 고액의 축의금 봉투를 챙겨 달아나는 수법을 사용한다.
여성의 경우 핸드백을 몸 앞쪽으로 향하게 하고 사진 촬영때도 가방 단속에 신경을 써서 스스로 불상사를 막아야 할것이다.
김이수 [경기 가평경찰서 청평파출소]
2002-05-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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