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종교자유위, 北은 인권 존재않는 정권

美 종교자유위, 北은 인권 존재않는 정권

입력 2002-05-07 00:00
수정 2002-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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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백문일특파원] 미국의 국제종교자유위원회(CIRF)는 6일(현지시간) 연례 종교자유보고서를 통해 중국과 러시아 등이 북한 탈주민의 난민 지위를 인정하도록 미 정부가 촉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회는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콜린 파월 국무장관및 미 의회 지도자들에게 제출된 28쪽의 보고서를 통해 북한을 인권과 종교자유가 존재하지 않는 지구상의 유일한전제정권으로 규정한 뒤 13가지의 권고사항을 전달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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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p@

2002-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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